(서울=뉴스1) 안은나 이광호 기자 = 그룹 뉴진스의 하니(왼쪽)와 김주영 어도어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최저임금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각각 참고인,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10.15/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뉴진스하니국정감사어도어김주영안은나 기자 입장하는 박점곤 위원장서울 시내버스 노사 '특별조정회의'발언하는 김정환 이사장이광호 기자 코스피-원달러환율 '상승', 코스닥 '하락'최고가 또 경신한 코스피, 4720선 마감4700선 돌파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