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이주영이 시구하고 있다. 2024.7.11/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기아LG구윤성 기자 '통상임금 갈등' 서울 시내버스 교섭…결렬시 13일 파업서울 시내버스 노사 막판 임금협상발언하는 박점곤 서울 버스노조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