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양동욱 기자 = 아시아나항공 사고 여객기 객실 승무원들이 11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윤혜 최선임 승무원을 비롯한 6명의 승무원들은 출발 전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와 국토교통부 등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의 면담 조사를 받은 뒤 귀국 허락을 받았다. 2013.7.11/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