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김대희, 지경선 부부가 지난 17일 오후 경북 상주시 함창읍 한국한복진흥원에서 진행된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한복이 가는길 : 세계를 감동시키는 한류 패션쇼` 개원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술녀 한복 제공) 2021.4.19/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김대희지경선권현진 기자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리오, 빛이 나는 무대알파드라이브원 상원, 급이 다른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