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이승배 기자 = 경기도가 외국인 노동자와 고용주의 코로나19 전수검사 행정명령을 내린 후 첫 주말인 14일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노동자 등이 검사를 위해 길게 줄 서 있다. 2021.3.14/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외국인노동자코로나19이승배 기자 인사말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 위한 토론회경기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 토론회 참석한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2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