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스1) 박정호 기자 = 경찰이 31일 오후 사회 지도층 인사들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건설업자 윤모(51)씨의 강원도 원주 별장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2013.3.31/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