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크로아티아 대통령인 콜린다 그라바르-키타로비치 대선 후보가 22일(현지시간) 자그레브에서 대선이 끝난 뒤 결선 승리를 다짐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그라바르-키타로비치 후보는 좌파 성향의 조란 밀라노비치 후보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나,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 내달 5일 결선 투표를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