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7일(현지시간) 대만 화롄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6.4의 강진으로 붕괴한 마샬 호텔의 손상된 모습이 보인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2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