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마이클 비먼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보가 3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협상은 우리나라의 대미 수출 1,3위 품목인 자동차와 자동차부품 분야에 대한 미국 측의 협정 개정 요구가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서 우리 측은 대표적 독소조항으로 지목돼 온 투자자-국가분쟁해결제도(ISDS) 협정문 수정과 무역구제조치 개선 등을 강하게 요구할 것으로 관측된다. 2018.1.31/뉴스1
fotogyoo@news1.kr
이번 협상은 우리나라의 대미 수출 1,3위 품목인 자동차와 자동차부품 분야에 대한 미국 측의 협정 개정 요구가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서 우리 측은 대표적 독소조항으로 지목돼 온 투자자-국가분쟁해결제도(ISDS) 협정문 수정과 무역구제조치 개선 등을 강하게 요구할 것으로 관측된다. 2018.1.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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