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뉴스1) 서근영 기자 = 22일 강원도 삼척시 증산동 일원에서 열린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오프닝 행사에서 박춘희 대명그룹 회장, 박흥석 총괄사장, 이철규 국회의원, 김양호 삼척시장, 정진권 삼척시의장 등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식을 하고 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파란 지붕으로 유명한 ‘그리스 산토리니 섬’을 테마로 한 리조트로 대지면적 9만8933㎡ 규모에 호텔&리조트 총 709객실, 10개 레스토랑과 카페를 갖췄다. 2016.6.22/뉴스1
sky4018@news1.kr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파란 지붕으로 유명한 ‘그리스 산토리니 섬’을 테마로 한 리조트로 대지면적 9만8933㎡ 규모에 호텔&리조트 총 709객실, 10개 레스토랑과 카페를 갖췄다. 2016.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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