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정부가 국회법 개정안(상시 청문회법)에 거부권을 행사한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양갈래로 표시된 화살표가 국회의 혼란한 상황을 의미하는 듯 하다. 여야는 '자동폐기'ㆍ'재의결'을 둘러싸고 치열한 법리공방을 예고했다. 야권은 20대 국회 재의결을 추진하기로 했고, 정부ㆍ여당은 19대 국회 종료와 함께 자동폐기 수순이라 주장했다. 2016.5.27/뉴스1
sowon@news1.kr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