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중국에서 위조된 유명 골프용품을 국내에 유통시킨 혐의로 신모(52)씨와 골프용품 유통업체 K사 관계자 등 5명을 입건, 조사하고 있다. 혐의업체의 매장.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 News1 압수한 골프클럽들.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 News1 관련 키워드울산해경위조골프관련 기사공공기관 사칭 사기 잇따르는데…부산 1~8월 150건 신고에 4명 검거울산해경 "해양경찰 사칭 공문서 위조 기승…금전 사기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