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중국산 짝퉁 골프용품 유통한 일당 검거

본문 이미지 - 울산해양경찰서는 중국에서 위조된 유명 골프용품을 국내에 유통시킨 혐의로 신모(52)씨와 골프용품 유통업체 K사 관계자 등 5명을 입건, 조사하고 있다. 혐의업체의 매장.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 News1
울산해양경찰서는 중국에서 위조된 유명 골프용품을 국내에 유통시킨 혐의로 신모(52)씨와 골프용품 유통업체 K사 관계자 등 5명을 입건, 조사하고 있다. 혐의업체의 매장.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압수한 골프클럽들.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 News1
압수한 골프클럽들.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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