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산업체 현장 전문가 ‘JA교원’ 공유오피스 운영

본문 이미지 -  울산대학교 전경. ⓒ News1 김세은 기자
울산대학교 전경. ⓒ News1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는 산업체 현장 전문가가 소속 기관과 대학에 동시에 소속돼 강의하는 ‘JA(Joint Appointment) 교원’을 위한 공유오피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울산대에 따르면 글로컬대학 사업의 핵심 과제로 미래 신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교육에 반영하기 위해 2025학년도부터 JA교원 2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JA교원을 통해 산업체의 최신 기술과 노하우를 학생 교육에 직접 접목하고, 기업과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울산대는 JA교원의 교육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교수연구동(11호관) 4층과 5층에 공유형 오피스를 마련했다.

기존 연구실의 고정적이고 단절된 공간 구조에서 벗어나, 교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을 유도해 학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서다.

울산대 관계자는 "공유형 오피스에 대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창의적이며 효과적인 연구 및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jourlkim183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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