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등급 E, 8년만 "안전문제로 행정대집행"철거를 앞둔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금화아파트 앞에서 3일 오후 한 시민이 아파트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1971년에 준공된 금화아파트는 지난 2007년 7월 안전진단 결과 붕괴 가능성이 높은 최하위 E급 판정을 받았다. 2014.7.3/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