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 등과 공모해 작년 11월부터 범행…피해액 수 억원 추산제주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약 3개월 간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을 통해 '이동식 농막' 등을 거래한다고 속여 수억원을 편취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기 조직 일당 가운데 주범이 법정에 섰다. 사진은 범행을 위해 게시한 거래글.(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사진은 범행에 사용된 제주시 오피스텔 모습.(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강승남 기자 "배움 끊겼다"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교수·학생 단식 돌입조업 중 선원 구토 증상…서귀포해경, 긴급이송관련 기사최저 '-8도' 춥고 건조…"빙판길 운전 조심하세요"(종합)최저 '-8도' 추위에 꽁꽁…"빙판길 조심하세요"[오늘날씨]'킹메이커' 아소 다로 日자민당 부총재, 16~18일 방한 조율[오늘의 날씨]제주(13일, 화)…낮 최고기온 9~12도[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3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