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 등과 공모해 작년 11월부터 범행…피해액 수 억원 추산제주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약 3개월 간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을 통해 '이동식 농막' 등을 거래한다고 속여 수억원을 편취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기 조직 일당 가운데 주범이 법정에 섰다. 사진은 범행을 위해 게시한 거래글.(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사진은 범행에 사용된 제주시 오피스텔 모습.(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강승남 기자 제주바다 '골칫거리' 구멍갈파래로 폐수 중금속 잡는다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5월 '9급 공개경쟁'·8월 '경력경쟁' 원서 접수관련 기사유승민 체육회장 "아낌없이 지원, 2026년 'K-스포츠의 해' 만들 것"내일 아침 -15도까지 뚝, 서울도 -9도 '냉동고'…낮부터 점차 풀려(종합)中 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놓고 행안부-제주도 '엇박자'(종합)2026시즌 K리그1 일정 발표, 개막전 2월28일 인천-서울 '경인 더비'[제주소식]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 변경 신고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