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와 페어팩스 카운티 관계자들이 13일(현시시간) 우호결연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미국버지니아주페어팩스카운티우호결연협약김평석 기자 경기도의장남부권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독자 감사기구 필요”이상일 용인시장, 다낭시 도서관 준공식·우호협약 위해 베트남 방문관련 기사미국 현지언론·기관 소식지, 용인시·이상일 시장 방미 활동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