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참사 3주기인 9일 광주 동구청사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이진의 유가족 협의회 대표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24.6.9/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학동참사학동참사 3주기 추모식추모공간운림54번현대산업개발희생자추모4·16합창단이승현 기자 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무안서 갓길 걷던 2명, 화물차에 참변…70대 운전자 "어두워 못 봤다"관련 기사17명 사상 '학동참사' 내일 4주기…처벌·추모 공간 답보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