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교육청은 오는 4월 5일 실시하는 ‘2025년 제1회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63명, 중졸 218명, 고졸 1,121명으로 총 1402명이 응시한다.
시험장소는 교통 여건과 학교 규모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천안에 있는 천안가온중학교, 천안쌍용중학교, 천안서여자중학교 3개교로 정했다.
재소자 응시를 위해 4개의 교정기관에 별도 시험장을 운영한다.
수험번호에 따른 응시자별 시험 장소는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고사장 이외에는 응시할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한다.
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하여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실 입실을 마쳐야 하며, 2교시 이후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검정고시는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중요한 기회인 만큼, 응시생들이 시험을 보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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