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보수언론 '친문·친명' 계파 갈라치기 불편한 심기 표출박수현 22대 국회의원 당선인(충남 공주‧부여‧청양). 2024.4.5 /뉴스1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