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지원은 창업생태계를 강화하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 지원하는 'K-Camp 대구' 6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9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 비즈니스 모델 강화, 크라우드펀딩 컨설팅, 투자유치 지원, 스케일업을 위한 특강·워크숍,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운영은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처가 담당한다.
6개월간의 프로그램 종료 후 선발된 3개 우수기업에는 포상금이 지원된다.
K-Camp 대구 6기 참가업체는 알에프온, 옴니코트, 딥퓨전에이아이, 브라이트, 텍스트웨이, 클레브레인, 엠디엑스, 엑시온랩스, 팀로보틱스다.
예탁원 대구고객센터 측은 "대구·경북 중소벤처스타트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창업·성장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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