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안동시는 27일 산불 확산에 따라 남후면 무릉리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안동시는 이날 오후 4시 35분에 "남후면 무릉리 산불 확산 중. 마을 주민은 지금 즉시 안동중학교로 대피하라"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지난 22일 발생한 의성 산불 확산으로 안동에서는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newsok@news1.kr
(안동=뉴스1) 정우용 기자 = 안동시는 27일 산불 확산에 따라 남후면 무릉리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안동시는 이날 오후 4시 35분에 "남후면 무릉리 산불 확산 중. 마을 주민은 지금 즉시 안동중학교로 대피하라"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지난 22일 발생한 의성 산불 확산으로 안동에서는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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