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에서 내달 5~6일 ‘청동기 벚꽃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동기 벚꽃 페스타’는 대평 벚꽃 드라이브 후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 대상으로 꽃차 체험, 벚꽃 키링 만들기, 박물관 썬 캐처 만들기, 벚꽃 비누 만들기, 방문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꽃차 체험과 사진 인화는 무료이며 일부 행사는 참여 비용이 있다.
방문 후기 이벤트로 대평 벚꽃 풍경이나 박물관을 배경으로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선착순으로 청동기 카페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박물관에서는 피크닉을 위한 돗자리를 대여해 준다.
박물관 관계자는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시즌별 문화행사 운영으로 적극적인 관람객 유치 및 재방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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