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5층, 지상 38층 레지던스 호텔 건립 예정주민 "철거는 반갑지만, 생활편의시설 아니라 아쉽다"해운대 집창촌 609 부지 /ⓒ 뉴스1 박세진 기자해운대 집창촌 609 성매매 시설을 가리기 위해 인도 끝에 줄지어 세워놨던 사람 키 높이의 화분들이 모두 철거됐다. /ⓒ 뉴스1 박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