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트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비롯한 각종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수현김민지 기자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직접 밝혀"아기맹수, 나 너 좋아"…00년생 셰프에 뜬금 고백? 또 선 넘은 '피식대학'관련 기사이춘희, 세종시장 출마 선언 "준비된 설계자…행정수도 완성"올해 사주·운세가 가장 궁금한 스타, 6위 박나래-2위 손흥민…1위는?황운하, 세종시장 선거 출마 선언 "행정수도 완성 적임자"송혜교·손예진·아이유·수지 출격…2026년 톱스타 가득 안방극장 [신년특집-방송][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