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 "평소 현수막 보고 안타까운 마음 가져"배우 김우빈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우빈송혜희송길용안태현 기자 제베원 성한빈, '스프링 피버' OST 주자 출격…20일 '너란 봄' 발매빌리프랩, 대한적십자사와 MOU 체결…엔하이픈과 헌혈 캠페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