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과기부, 제2회 해킹방어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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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제2회 '아세안 사이버 실드(ACS) 해킹 방어대회'를 이달 19~22일 베트남 하롱에서 개최한다.

ACS 해킹 방어대회는 한-아세안의 협력기금 사업인 '아세안 사이버 실드 프로젝트' 일환이며 지난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처음 열렸다.

올해 대회는 아세안 10개국에서 총 38개 팀 150명이 참여했으며 취약분야(금융, 디지털인프라)와 최신기술(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을 반영한 시나리오 기반 문제가 출제됐다.

부대 행사로는 아세안의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신기술 및 정책 등을 공유하는 콘퍼런스가 마련됐다. 사이버보안 전문가 간담회, 네트워킹 행사 등도 진행된다.

강도현 과기정통부 차관은 "ACS 해킹 방어대회를 발전시켜 아세안 내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와 보안 모범 국가로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ho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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