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청-SKT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따뜻한 기술' 주목인공지능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김정식씨(76세, 가명, 왼쪽)와 박주은 케어매니저가 인공지능 스피커를 사용해보고 있다. ⓒ 뉴스1 강은성 기자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김정식씨(76세, 가명, 오른쪽)와 박주은 케어매니저. 강은성기자ⓒ 뉴스1SK텔레콤이 음성인식 AI 스피커 '누구'를 독거 어르신들에게 보급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기업과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ICT 연계 복지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SK텔레콤 제공) 2019.4.22/뉴스1강은성 기자 티웨이 날개 단 소노인터, 재무 안정성 기반 중장기 전략 주목박은지 박사, '스프링거' 통해 단행본 출간…음악+AI 연구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