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2025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협약 및 선포식'에서 참석자들과 사업선포 세리머니를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오영주TOPS티메프미정산플랫폼소상공인장시온 기자 중기중앙회장 "제조업 중심이던 동반성장, 금융·유통으로 확산해야"멀쩡한 중소기업도 증여세에 휘청…세법 개정 착수(종합)관련 기사네이버 대표에서 中企정책 수장으로…한성숙, 李정부 입성"1년에 200번 현장 다닌 악바리 장관의 뒷모습"[강은성의 감]떠나는 오영주 장관 "중기부에서 공직 마무리, 무한한 영광""대·중소 유통기업 한 자리에"…제5회 유통상생대회 개최임박한 중기부 차관 인선…내부 출신 전문 인사 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