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품 분실·파손 대비 자구책인데…택배기사들은 '술렁'"고작 천원에 상자 뜯어 사진 찍으라니, 만원은 받아야"ⓒ News1 DB관련 키워드롯데택배현대홈쇼핑택배기사김민석 기자 [기자의 눈]구글·애플 줄세운 'D램의시간'…슈퍼사이클 이후는"이노봇 출격"…롯데이노 '아이멤버' 기반 피지컬 AI 사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