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삼희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이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강원지원에서 티메프 사태에 따른 여행·숙박·항공 상품 집단분쟁조정 결정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집단분쟁조정한국소비자원여행사PG사하나투어관련 기사소비자원, 신청 없이도 피해 일괄구제…주병기 "지원 기능 강화"(종합)소비자원 "신청 안 해도 피해 일괄구제"…공정거래 지원센터 가동작년 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24조원 첫 돌파…배달·음식료품이 견인쿠팡·다이소 등 납품대금 30일내 지급해야…공정위, 법정기한 '절반' 단축[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