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건기법 시행…'제2의 마우나리조트 참사' 막을까

부적합 철강재, 사용자와 공급자까지 제재…최고 '징역 2년 이하' 처벌수위 낮다는 지적도

본문 이미지 - 지난 2월 115명의 사상자가 난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 현장. 2014.2.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2월 115명의 사상자가 난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 현장. 2014.2.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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