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 핫한 6개 아웃도어 브랜드 한 곳에 모아

압구정에 문 연 아웃도어갤러리 팝업스토어에 시선집중

아웃도어갤러리 팝업 전경.(크리스에프앤씨제공)
아웃도어갤러리 팝업 전경.(크리스에프앤씨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크리스에프앤씨(110790)가 하이드로겐을 시작으로 마무트와 앤드원더 등 3개 브랜드를 선보이며 아웃도어 시장에 본격 진입한 것을 기념해 이태리, 스위스, 일본, 미국 원산의 6개 아웃도어를 한꺼번에 즐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크리스에프앤씨는 '아웃도어갤러리'라는 타이틀로 자사 3개 브랜드와 고싸머기어, 필드레코드, 멀로 등 세계 각지의 핫한 브랜드를 모아 서울 압구정 로데오 크리스 도산에서 5월 8일까지 대규모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크리스 도산은 압구정 로데오 상권의 중심에 위치하며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자연을 품은 독특한 인테리어로 아웃도어 특유의 분위기를 강조한다. 이번 팝업이 첫 프로젝트로 아웃도어 갤러리 팝업을 선보인 크리스 도산은 이후에도 독특한 테마를 앞세워 다양한 팝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해당 팝업은 하이드로겐, 마무트, 앤드원더 등 크리스에프앤씨 자체 브랜드는 물론 개성 있는 디자인과 콘셉트로 바람을 만들고 있는 고싸머기어, 필드레코드, 멀로 등 3개 브랜드가 함께 참여했다.

서로 다른 배경과 콘셉트를 가진 이들 브랜드간의 이색 협업으로 아웃도어 애호가는 물론 패션과 반려견 용품과 웨어에 관심 있는 층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산과 자연'이라는 키워드 아래 참여한 브랜드들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대표 상품 등을 만날 수 있다.

하이드로겐은 액티브 아웃도어를 표방하며 2003년 이태리아 파도바 지역에서 시작해 20여 년간 차별적인 헤리티지를 구축하며 유럽, 일본 등에서 매니아층을 형성과 동시에 주목을 끌고 있다.

유럽 3대 아웃도어 브랜드 중 하나인 마무트는 161년의 역사의 스위스 프리미엄 아웃도어로 SAFETY에 대한 독보적 이미지를 앞세워 유럽의 정통 아웃도어를 주도해 왔다.

크리스에프앤씨가 가장 최근에 선보인 앤드원더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의 대표주자로 독보적인 디자인과 디테일로 국내출시도 전에 이미 상당한 매니아층을 형성하는 등 국내 런칭 이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프랜드십 브랜드로 참여한 고싸머기어는 UL 하이킹, 하이커들을 위해 설계된 초경량 배낭 장비 브랜드로 유명하고 필드레코드는 인더스트리얼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해석한 기능과 형태가 결합된 혁신적인 장비 브랜드로 정평 났다.

멀로는 반려견을 존중하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설계된 'Move & Find' 슬로건의 도그 기어 및 웨어 브랜드이다.

크리스에프앤씨 관계자는 "미국, 유럽, 일본, 한국 등 세계의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이번 갤러리 팝업을 통해 의류, 신발, 배낭 등 아웃도어 용품은 물론 야외활동을 함께 하는 반려견 용품까지 재미있게 선보여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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