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BYC(001460)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가득한 아이들의 놀이터를 콘셉트로 한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코코모메(cocomome)를 공식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코코모메는 '아이'를 뜻하는 'coco'와 '시간, 순간'을 뜻하는 'moment'의 합성어로 내 아이가 자라는 시간을 함께하는 키즈웨어 브랜드다.
4세부터 10세까지 아이들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색상과 캐릭터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2025년 봄여름 신제품은 동화적인 무드와 비비드한 모티브의 컬러 속에서 상상력이 가득한 '자연 속 모험'을 떠나는 콘셉트로 동물과 과일 캐릭터를 접목한 아이템들로 출시했다.
발랄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가 활동적으로 입을 수 있는 '코코모메 래글런 긴팔티셔츠', 다양하게 매치해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코코모에 와이드 팬츠', 톡톡튀는 컬러감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는 '코코모메 반팔 티셔츠'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선보인다.
BYC 관계자는 "국내 의류 대표 기업인 BYC에서 오랜 준비 기간을 바탕으로 키즈웨어 전문 브랜드 코코모메를 공식 론칭하게 됐다"며 "고급스럽고 화사한 디자인에 아이들의 활동성까지 고려한 코코모메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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