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용산구 소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제19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뉴스1/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아모레퍼시픽그룹김진희 기자 [단독]아모레퍼시픽, 맞춤형 화장품 '톤워크' 접는다…사업 재정비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이영건, '202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동메달관련 기사"AI 축적 엔지니어에 천문학적 보상…의대 쏠림 자연스레 완화"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신한은행 나사카 전국 16개 지방병무청에서도 발급 시작올해는 '고급화·글로벌'…재정비 나서는 뷰티업계"세계가 주목하는 K-뷰티"…CES 2026 달구는 韓뷰티 기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