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오뚜기(007310)는 부산 대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커피'와 함께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부산 '모모스커피' 4개 전 매장에서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협업 기간 한정으로 운영되는 페어링 메뉴는 브런치 2종과 디저트 2종이다.
브런치 2종은 카레로 풍미를 더한 라구소스를 채운 파이와 크림스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림스프 라구파이'와 컵누들의 독특한 식감에 단짠 소스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컵누들 야키소바빵'이다.
디저트 2종으로는 옥수수알과 은은한 카레 풍미가 재미있는 '스위트콘 카레 스콘'과 바닐라무스에 후추향이 킥인 '순후추 바닐라 케이크'가 준비됐다.
디저트 2종은 모모스커피 온천장본점, 마린시티점, 영도로스터리점, 도모헌점 이상 4개 전 매장에서, 브런치 2종은 온천장본점과 마린시티점에서만 맛볼 수 있다.
같은 기간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오뚜기의 브랜드 경험 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는 부산 로컬 브랜드로서 '모모스커피'의 부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오뚜기에서 운영하는 쿠킹 경험 공간 서울 '오키친 스튜디오'와 부산 '오키친 쿠킹하우스'에서는 모모스커피에서 판매하는 것과 동일한 페어링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고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쿠킹클래스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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