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콘셉트 바꾸고 사업 효율성 높이고 소비자 수요 적극 반영…차별화·경쟁력 제고신세계인터내셔날의 남성복 브랜드 맨온더분이 론칭 10년 만에 리브랜딩에 나선다.(맨온더분제공)먼싱웨어 팝업스토어 모습.(먼싱웨어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인터내셔날코오롱인더스트리김진희 기자 [단독]아모레퍼시픽, 맞춤형 화장품 '톤워크' 접는다…사업 재정비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이영건, '202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동메달관련 기사패션 '빅5', 3분기 암울한 성적표…글로벌·신사업으로 돌파구 마련여름 성수기 휴가족 겨냥…바캉스룩 완성할 패션템 눈길'폭염에 털옷 파는 속사정'…반년 농사 망친 패션업계, 하반기도 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