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압해읍 앞바다의 지주식 김양식장.(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동원F&B풀무원대상이형진 기자 "7500원 두바이 붕어빵도 나왔다"…없어서 못 먹는 '두쫀꾸 열풍'하리보, 부드러운 식감의 소프트 젤리 '스퀴시' 국내 출시관련 기사올해 주요 식품사 '4조 클럽' 5곳…삼양식품 '2조 클럽' 입성 가시권"자사 생수에 집중"…삼다수 유통권 입찰서 한발 뺀 식품사들"산불 피해 지원 두 팔 걷었다"…식품산업協 21개사, 29억 지원농식품부, 13개 식품기업 만나 "물가 안정 협조해달라""이상기후로 생산량 감소·가격 상승"…김치업계 봄배추 수급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