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어 올해도 '샤넬X예올 프로젝트' 개최…25일부터 전시올해의 장인에 화각장 한기덕, 젊은 공예인에 도자공예가 김동준도자공예가 김동준(왼쪽), 화각장 한기덕.(샤넬제공)화각장 한기덕 전시 작품.(샤넬제공)도자공예가 김동준 전시 작품.(샤넬제공)관련 키워드샤넬예올김진희 기자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이영건, '2026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동메달마뗑킴, 케이스티파이와 두 번째 협업…글로벌 완판 신화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