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은 회사가 건조한 200번째 LNG운반선인 ‘레브레사(LEBRETHAH)’호를 SK해운에 20일 인도했다고 밝혔다. 레브레사호는 카타르 에너지의 노스필드 확장 프로젝트에 투입∙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사는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팬오션 등 국내 3개 회사로 구성된 KGL이다. 사진은 ‘레브레사(LEBRETHAH)’호 운항 모습.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뉴스1관련 키워드NH투자증권대신증권상상인증권한화오션관련 기사FOMC 관문 넘은 코스피, 4200까지 단 0.79%…고용보고서 주목코스피 최고가에 증권株도 랠리…미래에셋증권, 15%↑[핫종목]증시 '사상 최고치'…증권주도 일제히 강세 [핫종목]증권주, 대주주 기준 상향 기대에 랠리…키움증권, 5%대↑[핫종목]"너무 올랐나" 차익실현 매물에 KB금융 5%↓…시총 6위로[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