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STX조선 분식회계' 역대 최대 집단소송 돌입…피해자 2만여명

지난달 집단소송 허가결정, 본안 개시…피해액 1227억원
강덕수 전 회장·삼정회계법인, 패소시 수백억원대 배상금 예상

본문 이미지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케이조선 전경.(케이조선 제공)
경남 창원시 진해구 케이조선 전경.(케이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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