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23일 새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 열린 2104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와의 조별 예선 2차전을 응원하기 위한 거리 공연에서 파격적인 몸짓으로 과감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태극 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소파 등받기에 올라타서, 아슬아슬 몸짓으로~©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상념에 빠진 여인, 소파에 쪼그려 앉아~ ©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소파에 누워, 야릇한 몸짓으로~ © News1스포츠 영동대로=권현진 기자권현진 기자 [뉴스1 ★]'변요한♥' 티파니 영, 사랑의 향기 폴폴[뉴스1 PICK] 故 안성기 마지막 길, 영화인들 눈물의 배웅 속 영면주요 기사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 열애, 방송용 아닌 진짜였다'이혼 후 3년'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 "아이들 아껴주는 사람"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최강록 상대는 누구…'흑백2' 스포 논란 속 대망의 결승전 디데이'배성재♥' 김다영, 단아한 한복 탈의하니 울퉁불퉁 등근육…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