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물 보는 건 시청자들의 몫, 처분 기다려"[N현장]신원호 크리에이터가 10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제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의사 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2025.4.1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김민지 기자 카키, 9일 새 싱글 '웨이크 유어 애스 업' 발매…5개월 만에 신곡손지창, '불꽃야구' 지지 "더 볼 수도 없단 생각에 불안…시청자 권리 무시하나"주요 기사이미숙, 故안성기 빈소서 눈물 글썽 "둘 다 진짜 고생하며 찍어"컨츄리꼬꼬 신정환, 드디어 탁재훈 만났다..."또 잡힌건가?""제작진 '스불재'"…'흑백2' 셀프 스포에 결승전 앞두고 시끌 아모띠 "우승 상금 3억 받고 프러포즈…아내, 현재 임신 중"29기 옥순 "광수, 영수 비교하는 모습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