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토크쇼로 인기…막판 위기 거듭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MBC 제공). © News1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영화감독 워쇼스키 남매(MBC 제공). © News1 개그맨 강호동이 '과소납부' 관련해 2011년 9월9일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세금 문제와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강호동은 전격적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국세청이 강호동에 대해 5개월간의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득 신고 내역 중 세금이 과소 납부됐다며 수억원의 추징금을 부과해 파장이 일어나자 강호동은 이에 지난 5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하고 추징된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겠다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전 MC 우승민(MBC 제공). © News1주요 기사'나 홀로 집에' 도둑 68세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 기소 '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박나래 녹취록 공개…전 매니저 "5억 요구한 적 없어" 반박보아, 25년 동행 SM 떠난다…"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다니엘,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후 첫 SNS 라이브…심경 밝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