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총기조심, 日절도주의, 호주선 익사사고..일부국가, 마약에서 에이즈까지 여행객 안전, 선진국도 非무풍지대긴 마찬가지25일 오후 서울 세종로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여행사 대상 안전간담회에서 여행사 관계자가 외교부 여행경보제도 안내책을 살펴보고 있다. 외교부는 이번 회의에서 여행사에 위험 지역으로 가는 여행 상품 판매를 자제할 것을 요청하고 안전 유의사항을 전파했다. 현재 외교부는 국가별 안전 수준을 4단계(여행유의·여행자제·여행제한·여행금지)로 알려 주는 여행경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5.2.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