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선 앞에서 삐끗한 신라젠·헬릭스미스, 올해 다시 '전력투구'

신라젠, 항암바이러스제 '펙사벡'과 면역관문억제제 병용요법에 사활
헬릭스미스, 임상3상 디자인 다시 짜고 새 출발

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가 지난해 8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열린 신라젠 기자ㆍ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8.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가 지난해 8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열린 신라젠 기자ㆍ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8.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이사가 지난해 9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헬릭스미스 임상3상 결론 도출 실패 관련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대표는 통증 감소 효과를 명백하게 확인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하이퀄리티, 속도전 을거쳐 데이터를 오픈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9.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이사가 지난해 9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헬릭스미스 임상3상 결론 도출 실패 관련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대표는 통증 감소 효과를 명백하게 확인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하이퀄리티, 속도전 을거쳐 데이터를 오픈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9.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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