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루다+인라이타’ 신세포암 병용요법 유럽승인

대조약 대비 사망위험 47% 감소 등 전반적인 효능 크게 개선
첫 진단 후 5년이내 대부분 사망…미충족 수요 매우 높아

본문 이미지 -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인라이타 병용요법이 신세포암 1차 치료제로 유럽에서 승인받았다. ⓒ 뉴스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인라이타 병용요법이 신세포암 1차 치료제로 유럽에서 승인받았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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