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준석 비대위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금산빌딩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을 만나 고개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이 비대위원은 문재인 민주당 상임고문의 목을 베는 내용의 패러디 만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링크를 걸은 것과 관련해 온라인 상에서 비난이 거세게 일자 문 상임고문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사과 했으며, 이날 오후 12시 40분께 문 이사장이 머물고 있는 곳을 찾아와 1시간 반여 기다려 직접 만나 다시 사과했다. 2012.5.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새누리당 이준석 비대위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금산빌딩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을 만나 고개 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이 비대위원은 문재인 민주당 상임고문의 목을 베는 내용의 패러디 만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링크를 걸은 것과 관련해 온라인 상에서 비난이 거세게 일자 문 상임고문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사과 했으며, 이날 오후 12시 40분께 문 이사장이 머물고 있는 곳을 찾아와 1시간 반여 기다려 직접 만나 다시 사과했다. 2012.5.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새누리당 이준석 비대위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금산빌딩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을 만나 사과를 하고 있다. 이 비대위원은 문재인 민주당 상임고문의 목을 베는 내용의 패러디 만화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링크를 걸은 것과 관련해 온라인 상에서 비난이 거세게 일자 문 상임고문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사과 했으며, 이날 오후 12시 40분께 문 이사장이 머물고 있는 곳을 찾아와 1시간 반여 기다려 직접 만나 다시 사과했다. 2012.5.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khj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