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호 가톨릭대 교수(왼쪽)가 30일 서울 유한양행 본사에서 열린 한국수의심장협회에서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윤학영 전북대 수의대 영상의학과 교수(왼쪽)가 한국수의심장협회 심포지엄에서 윤원경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한국수의심장협회 심포지엄에서 김성수 VIP동물의료센터 원장(왼쪽)과 송우진, 윤학영 교수가 토론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한국수의심장협회 이사진과 학술위원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수의사동물동물병원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용품 안전성 높인다…코티티–한국동물병원협회 협력 강화"안락사 말고 길은 없나요"…계약 끝난 시 보호소에 남은 동물들관련 기사"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고려동물메디컬센터 한 해 성과 공유…"콘텐츠로 소통하는 병원"수의학 교육 질 높인다…대한수의사회-한국교총, 업무협약 체결"지방도 복강경 문의 늘어"…코벳 수의사 술기 세미나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