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성 행사 개최한 뒤 방치돼 홍보 효과 미미예산 투입되는 경우도 있는 만큼 뚜렷한 계획 필요해제페토 월드 내에 마련된 축산물품질평가원(제페토 캡처)ⓒ 뉴스1지난해 7월12일 행사 이후 업데이트가 되어 있지 않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제페토 월드. 한국인터넷진흥원 측은 자체 제작으로 인해 제작비가 소요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제페토 캡처)ⓒ 뉴스1관련 키워드메타버스공공기관 메타버스지자체 메타버스메타버스 시상식메타버스 전시회메타버스 행사공공기관 메타버스 행사공공기관 제페토이정후 기자 [기자의눈]북적였던 CES 일본 스타트업관…거기엔 의자가 없었다[CES 결산-中]유레카파크 절반은 'K스타트업'…혁신 저력 알렸다관련 기사"우리 아이 안전지킴이는 누구"…행안부, 어린이 안전대상 시상행안부, 29개 민간·공공기관 손잡고 안전문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