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제재 2년에도 굳건…'글로벌 사우스'와 밀착

"제재 실패 핵심, 서구-글로벌사우스 간 이해 부족"
"대국 경쟁의 체스판 말로 비춰지길 원하지 않아"

미국 성조기와 러시아 국기.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미국 성조기와 러시아 국기.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지난해 11월 21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2023.11.21/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지난해 11월 21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2023.11.21/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국기. 2023.06.02.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 국기. 2023.06.02.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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